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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년사건변호사, ‘심리불개시 결정’ 판결받은 사례

안영림 변호사 성공사례

case
Lawyer

변호사 안영림

사건의 흐름을 살피고 사실과 증거를 중심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해결 방향을 함께 검토하는 변호사 안영림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졸업 (세무학 석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졸업 (법학 부전공)

혐의 : 공동주거침입 → 결과 : ‘심리불개시 결정’으로 사건 종결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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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개요 >>

​

중학생 남학생들이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큰 불쾌감을 느끼고

엄벌을 탄원하면서 사건은 단순 훈방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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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수십 차례 엄벌 탄원서를 제출하고,

수사기관에 반복적으로 항의 전화를 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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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었고,

검찰은 가정법원에 소년보호사건으로 회부하였습니다.

피해자와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던 만큼 의뢰인들에게

불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서초소년사건변호사 – 법적 조력 및 결과 >>

​

1. 양형자료 준비와 의견서 제출

– 변호인은 의뢰인 2명을 대리하여 사건 초기부터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양형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반성문에 그치지 않고, 학업·가정환경·인성 발달 상황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 보조인 의견서와 함께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 이러한 과정은 단기간에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에 의뢰인들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필수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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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판부 설득과 결과 도출

– 재판부에는 의뢰인들이 단순한 장난의 연장선에서 사건이 발생한 점, 장기간 반성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 그 결과 가정법원은 사건 접수 후 약 7개월 만에 심리 불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사건의 본격적인 심리를 개시할 필요가 없다고 본 판단으로, 사실상 불처분과 동일한 효과를 갖습니다.

​

그 결과 의뢰인 2명 모두 소년보호처분을 피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진학이나 취업 등 사회생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심리불개시 결정’은 일정 기간(3년)이 지나면 수사경력자료까지 삭제되므로,

청소년기의 실수가 평생의 낙인으로 남지 않도록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소년보호사건, 단순 장난이 왜 사건으로 번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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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청소년들 사이의 다툼이나 장난이 가볍게 넘어가곤 했지만,

최근에는 피해자가 정식 사건화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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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폭행, 모욕, 따돌림 등은 피해자의 엄벌 탄원으로 인해 경찰 훈방으로 끝나지 않고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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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의도와는 달리 청소년이 형사절차에 휘말리면,

앞으로의 진학이나 취업에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서초소년사건변호사, 소년보호사건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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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보호사건이란 형사처벌 대신

가정법원 소년부가 보호처분을 내리는 절차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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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에 따라 만 10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이 범죄행위를 하였을 때

형벌 대신 교화·선도를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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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재판과 달리 전과로 남지는 않지만,

보호처분이 내려지면 진학·취업 시 신원조회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매우 민감한 문제입니다.

 

 

서초소년사건변호사, 법원이 판단하는 주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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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이 소년보호사건에서 처분을 결정할 때는

단순히 행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

– 행위의 동기와 경위 (우발적 장난인지, 계획적 행동인지)

–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 청소년의 생활 태도와 반성 정도

– 가정환경과 보호자의 감독 가능성

– 재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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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준에 따라 법원은 불처분, 심리불개시, 보호처분(1호~10호) 등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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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년사건변호사, 심리불개시’와 ‘불처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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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혼동하는 개념이 바로 심리불개시와 불처분입니다.

​

– 심리불개시

사건 심리를 개시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아예 심리에 들어가지 않는 결정. 3년이 지나면 수사경력자료도 삭제됩니다.

​

– 불처분

심리는 개시했지만, 더 이상 보호처분이 필요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하는 결정.

둘 다 의뢰인에게는 사실상 ‘무혐의’와 유사한 효과를 주며,

이후 사회생활에 큰 불이익이 없다는 점에서 가장 바람직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서초소년사건변호사, 실제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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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보호사건은 형사사건 못지않게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

– 합의

피해자가 동의한다면 합의는 사건 종결에 유리한 사정으로 작용합니다.

​

– 양형자료

반성문, 보호자 탄원서, 학교생활기록부, 봉사활동 내역 등을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

– 변호인의 조력

수사단계부터 변호인이 동석하여 청소년이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방어하고, 법원에 설득력 있는 의견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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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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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보호사건은 단순한 장난으로 시작되더라도

청소년의 미래에 지울 수 없는 낙인을 남길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철저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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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리불개시 결정이나 불처분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법원의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양형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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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녀가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되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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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이가 앞으로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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