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승, ‘아동학대 전문 안영림 변호사’입니다
| [법무법인 선승 – 아동학대 전문 안영림 변호사] |
|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졸업(세무학 석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 부전공 |
| • 인천지방검찰청·대전지방검찰청·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검사 역임 · 서울가정법원 국선보조인 |
| • 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미성년자 관련 형사사건 해결 경험 다수 보유 |
아동학대로 고소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자녀나 주변 아동에게서 학대 정황을 발견하면,
보호자는 분노와 불안 속에서도 다음 단계를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몸에 남은 상처나 반복되는 불안 증세,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를
마주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동학대는 피해 아동이 직접 고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보호자나 관계 기관이 대신 신고·고소를 진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행위자가 친권자 등 법정대리인이면 고소 절차에서 대리인 자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 절차를 시작하기 전에 이 부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먼저 하실 일은 결론을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학대 정황을 뒷받침할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진단서, 상담 기록, 문자·통화 내역 등을 원본 상태로
확보해 두시면 고소장 작성과 수사 단계에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아동학대 고소, 초기 대응이 왜 중요할까요?
아동학대 사건은 초기에 어떤 자료를 확보하고
어떤 절차로 신고·고소를 진행했는지에 따라 이후 수사와
보호조치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대응은 사건 진행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사실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채 신고부터 진행하는 경우
• 진단서나 상담 기록을 뒤늦게 확보하려다 시점을 놓치는 경우
• 학대 행위자와 개별적으로 접촉해 회유나 합의를 시도하는 경우
• 피해 아동에게 반복적으로 진술을 요구해 기억이 왜곡되는 경우
수사기관은 진술의 일관성과 객관 자료의 부합 여부를 중요하게 살핍니다.
진술이 반복된 질문으로 흔들리거나 자료 확보 시점이 늦어지면,
학대 정황이 있더라도 입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죄 성립요건은 무엇인가요?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를 둔 범죄로,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하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 가혹행위, 유기·방임 등을 의미합니다.
성립요건은 다음 네 가지로 나누어 검토합니다.
① 행위의 상대방이 아동인가?
18세 미만의 사람이 그 대상이 됩니다. 연령 확인이 판단의 기본 전제가 됩니다.
② 행위자가 아동복지법상 요건을 충족하는가?
친권자·후견인 등 보호자뿐 아니라 아동을 보호·양육·교육하거나
사실상 보호하는 지위에 있는 사람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 또는 유기·방임에 해당하는가?
폭력이나 가혹행위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고통을 주는
언행, 보호의무를 다하지 않는 유기·방임도 학대 유형에 포함됩니다.
④ 아동의 건강·복지를 해치거나 발달을 저해할 위험이 있었는가?
실제 피해 결과가 크지 않더라도,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네 요건 중 어느 부분이 특히 다투어질 수 있는지
사건별로 구분해 보는 것이 고소장 작성의 출발점이 됩니다.

아동학대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될까요?
아동학대 해당 여부는 단편적인 사건 하나만으로 단정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은 다음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 행위의 구체적인 내용과 반복 여부
• 아동과 행위자 사이의 보호·양육 관계
• 아동에게 남은 신체적·정서적 피해의 정도
• 진단서, 상담 기록, 목격 진술 등 객관 자료의 존재 여부
한 차례의 훈육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도
정도와 방법에 따라 학대로 평가될 수 있고,
반복적인 지도 행위라도 정당한 훈육의 범위로 판단될 여지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별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자료를 기준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고소 시 처벌 수위는 어떻게 정해질까요?
아동복지법은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 유기·방임 등
금지행위 유형에 따라 처벌 수위를 달리 정하고 있으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학대로 아동이 사망하거나 중상해를 입은 경우 등을 별도로 가중처벌합니다.
실제 처분과 형량은 다음 요소가 함께 검토됩니다.
• 학대 행위의 유형과 반복·지속 여부
• 아동이 입은 신체적·정서적 피해의 정도
• 행위자와 아동 사이의 보호·양육 관계
• 행위자의 반성 여부와 피해 회복 노력
아동학대 사건에서는 형사처벌과 별도로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응급조치, 임시조치, 피해아동보호명령 등의 절차가 함께 진행될 수 있습니다.
처벌만이 아니라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는 보호조치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동학대 고소장 제출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고소장 제출은 이후 수사와 보호조치의
방향을 정하는 절차이므로 다음 순서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① 학대 정황을 뒷받침하는 진단서, 사진, 상담 기록 등을 원본 상태로 보존
② 학대가 발생한 경위와 시점을 시간순으로 정리
③ 피해 아동에게 반복적인 진술을 요구하지 않고, 필요하면 전문기관이 조력
④ 행위자가 친권자 등 법정대리인이면 특별대리인 선임 필요 여부
⑤ 아동보호전문기관, 수사기관 등 관계 기관과의 연계 절차를 확인
⑥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입증자료를 항목별로 정리
준비 없이 신고나 고소를 서두르면 중요한 자료를 놓치거나,
피해 아동이 반복된 진술로 심리적 부담을 겪을 수 있습니다.
자료를 갖춘 상태에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사건 대응의 핵심입니다.

아동학대 고소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 학대 행위자가 부모인 경우에도 고소가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행위자가 친권자인 경우 법정대리인 자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
특별대리인 선임 등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목격자 없이 아동의 진술만 있어도 고소가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할 정황 자료나 진단서,
상담 기록 등이 확보되어 있는지가 수사 단계에서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Q. 아동학대로 고소하면 반드시 형사처벌로 이어지나요?
A. 사건 내용과 증거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형사처벌과
별도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응급조치나 보호명령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Q. 고소 이후 아동의 안전은 어떻게 확보되나요?
A. 학대 행위자와의 즉시 분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응급조치나
임시조치 등을 통해 아동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왜 안영림 변호사에게 아동학대 고소를 맡겨야 할까요?
아동학대 사건은 피해 아동의 진술을 보호하면서
자료를 구성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영림 변호사는 검사로 재직하며 다수의 형사사건을 수사·처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미성년자가 연관된 사건을 집중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국선보조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법률지원단,
서울특별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 자문·심의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고소장 작성부터 특별대리인 선임 검토,
수사 대응까지 사건 초기 단계부터 함께 준비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쉬운 사건일수록, 자료를 갖춘 상태에서
절차를 정확히 밟아가는 것이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아동학대 고소, 지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아동학대 사건에서 대응의 틀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시점은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입니다.
초기에 어떤 자료를 확보하고 어떤 절차로 접근했는지가
이후 수사와 보호조치 전체의 기준점이 됩니다.
지금 하실 일은 두 가지입니다.
학대 정황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
그리고 그 자료를 가지고 고소장 작성 전에 검토를 받는 것입니다.
상담에서는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부터
고소장 구성까지 구체적으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 사건에서 어떤 자료를 준비하고 어떤 절차로 진행해야 하는지,
법무법인 선승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보유하신 자료와 정황을 정리해 위 연락처로 상담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현실적인 절차와 대응 방향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