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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사건 조기 검찰 송치’ 판결받은 사례

안영림 변호사 성공사례

case
Lawyer

변호사 안영림

사건의 흐름을 살피고 사실과 증거를 중심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해결 방향을 함께 검토하는 변호사 안영림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졸업 (세무학 석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졸업 (법학 부전공)

혐의 :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 결과 : ‘사건 조기 검찰 송치’ 판결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 개요 >>

의뢰인은 업무 수행 중 동료와의 과정에서

불의의 충돌로 인해 팔이 꺾이며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후유장해가 남게 되었고,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업무상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에 따른 피해라 판단되어

동료를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상죄로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사 진행이 지연되면서 의뢰인은 정당한 권리구제가

늦어지고 있다는 불안감을 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 검사출신 & 형사전문변호사 – 법적 조력 및 결과 >>

1. 변호인의견서 제출

– 변호인은 사건의 법리적 쟁점과 피해자의 피해 정도를 상세히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총 5회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사기관이 피해 상황을 소홀히 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며 사건의 무게를 강조했습니다.

2. 수사 지연에 대한 대응

– 사건 처리 속도가 지연되자 변호인은 언론에 제보하여 사건이 단순히 내부에서 지연되는 사안이 아님을 알렸습니다. 이를 통해 수사기관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조속히 사건이 송치되도록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 결과, 장기간 지연되던 사건은 ‘조기에 검찰에 송치’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검찰에서 최종 처분을 앞두고 있으며,

변호인은 피해자의 권익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할 계획입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언제 성립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발생하는 사고 중에는 단순 실수가 아니라

법적으로 형사책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아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게 되면 업무상과실치상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 범죄는 의도적인 폭행이나 상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과실로 인한 결과가 중대하다면 형사사건으로 비화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업무상과실치상죄의 법적 근거

형법 제268조는 “업무상 필요한 주의의무를 게을리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업무’란 직업적·사회적 지위에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행위를 의미하며,

반드시 유상·무상 여부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장 내 활동, 전문 직종 종사자의 업무,

공무 수행 중 발생한 행위 모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업무상과실치상죄의 성립 요건

1. 업무의 존재

– 가해자가 특정 업무나 직무를 수행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2. 주의의무 위반

– 업무상 일반인에게 요구되는 수준보다 더 높은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3. 상해 발생

– 피해자에게 단순 타박상 이상의 신체적 손상이 발생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후유장해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4. 인과관계

– 가해자의 업무상 과실과 피해자의 상해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법원이 보는 판단 기준

– 업무 수행 당시 상황(예상 가능한 위험 여부)

– 피해자의 상해 정도(단순 상해인지, 후유장해까지 이어졌는지)

– 가해자의 주의의무 이행 여부(안전 규칙 준수 여부)

–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태도(사과, 피해 회복 노력)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실무상 대응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1. 고소 제기

– 피해자는 업무상과실치상죄로 고소장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2. 수사 진행

– 경찰은 사고 경위, 업무 특성, 주의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 감정을 통해 상해 정도를 평가합니다.

3. 검찰 송치 및 처분

– 경찰 수사 후 사건은 검찰로 송치되며, 기소 여부가 결정됩니다.

4. 재판 절차

– 기소된 경우 법원은 피해자의 상해 정도와 가해자의 과실 정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형량을 선고합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실무상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1. 피해자 입장

– 피해 사실과 상해 정도를 입증할 수 있는 진단서, 사고 당시 상황을 뒷받침할 자료가 중요합니다.

2. 가해자 입장

– 고의가 아닌 과실임을 설명하더라도, 주의의무 위반이 명확하다면 책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피해자와의 합의가 핵심입니다.

3. 수사기관 대응

– 사건이 장기간 지연될 경우, 변호인의견서 제출이나 언론 제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사 촉구가 가능합니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고소, 검사출신변호사와 함께 진행하세요

업무상과실치상죄는 단순 실수가 형사사건으로 이어지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특히 피해자가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형사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발생할 수 있어 대응이 복잡합니다.

따라서 피해자든 가해자든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증거 정리, 합의 전략, 법리 검토를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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